《西溪星岸》王正天演唱(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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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저어 부순 시서의 아침 연기

감기 연못은 별빛 둥근 모양 띠우고

은하의 파도 복제의 어깨 넘어 흐르고

외계의 바람 갈대 끝에 가볍게 입 맞추고

운기의 대나무 별빛 무늬 땅에 쏟고

연못의 해그림자 별의 궤적 휘어지고

우주의 편지 추설암 처마 아래 숨고

푸른 물 한 웅덩이 하늘 밖의 푸름 담고

고차원의 빛 굽이치는 물 돌아 흐르고

문명의 자취 강남의 들판에 새겨지고

붉은 감 물결 비추며 은하의 돛 밝히고

허저 거리의 등 외계의 잔 이어지고

노 젓는 소리 퍼지며 별빛 차가움 부수고

습지의 바람 별의 먼지 따스함 감싸고

해오라기 날개 별의 구름 휘장 스치고

갈대 달빛 머금고 우주의 넓음 품고

외계의 비석 갈설의 언덕에 서고

천년 수향 하늘 밖의 평안 안고

에너지의 현 강남의 부드러움 뜯고

별과 물 얽혀 해마다 웃음 꽃 피고

시서 별의 강안 연기 물 건너 우주

외계의 부드러움 강남의 물결 섞이고

갈대 솜이 휘날려 별의 돛 되어 떠가고

우주의 말 고기잡이 불 곁에 속삭이고

시서 별의 강안 굽이치는 물 별의 제단 잇고

문명의 빛 수향의 비단에 입 맞추고

반딧불이 반짝이는 별의 무늬 띠우고

고차원과 인간 해마다 곁에 머물고

들어라 노 젓는 소리 별의 조각 떨구고

보아라 습지의 물결 별의 배 싣고

삼제의 복 우주의 달콤함 감싸고

시서의 한 웅덩이 별과 땅의 부드러운 만남

시서 별의 강안 연기 물 건너 우주

외계의 부드러움 강남의 물결 섞이고

갈대 솜이 휘날려 별의 돛 되어 떠가고

우주의 말 고기잡이 불 곁에 속삭이고

시서 별의 강안 굽이치는 물 별의 제단 잇고

문명의 빛 수향의 비단에 입 맞추고

반딧불이 반짝이는 별의 무늬 띠우고

고차원과 인간 해마다 곁에 머물고

시서의 물 별의 따스함 파동치고

별이 이곳에 머물 해마다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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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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